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과 전날 폭등에 따른 부담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1일보다 25.65포인트 하락한 12,020.0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2.37포인트 떨어진 1,244.59을 기록했으나 나스닥은 5,86포인트 오른 2,626.2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전주보다 6천 건 늘어난 40만 2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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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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