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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인 3역! 우주 1인 야구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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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1인 3역 야구를 선보인 우주 비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인 우주 비행사 사토시 후루카와라가 작은 우주선 안에서 야구공을 던집니다. 그리고 무중력 상태에서 날아가는 공을 빠른 속도로 쫓아가 반대편에서 방망이를 이용해 공을 칩니다. 그리고 다시 자신이 친 공을 향해 몸을 날려 잡아내며 홀로 1인 3역 야구 놀이를 즐깁니다.

그는 5달 동안의 국제우주정거장 생활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홀로 무중력 상태에서 야구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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