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해외문화홍보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1일 특별 세미나를 열고, 홍보원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과 국가 브랜드 제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일 세미나에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 롤랜드 데이비스 주한영국문화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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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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