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진표 "박근혜, 부산일보 발행중단 해명해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부산일보의 발행이 중단된데 대해 정수재단 이사장이었던 박근혜 전 대표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정수재단이 소유한 부산일보가 편집권 독립 요구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신문 발행을 중단했다"며 "박근혜 전 대표의 최측근인 사장, 이사장이 언론 자유를 짓밟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박 전 대표가 2005년 정수재단 이사장에서 물러났지만 측근을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