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공모함의 주력이 될 젠-15 전투기가 이르면 내년부터 양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중국의 반관영 매체인 환구시보는 "젠-15에 대한 비행실험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2012년을 전후해 모든 실험 과정이 완료되면 곧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젠-15기는 지난달 29일 중국이 두 번째 출항시킨 항공모함의 주력 전투기로 거론되는 기종입니다.
이에앞서 중국 항공모함이 지난 8월 10일부터 닷새동안 처음 출항했을 당시 젠-15 전투기의 이착륙 훈련이 실시됐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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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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