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조사업체인 닐슨은 미국 시장에서 지난 3분기에 판매된 휴대전화 가운데 56%가 스마트폰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모바일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제조업체 가운데서는 애플이 1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이용자는 전체의 42.8%였으며, 애플에서 만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지난 2분기보다 0.3%포인트 높아진 28.3%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