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명화 등 스타예술가 중고생에 무료 레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김선욱, 설치미술가 전수천 등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중고교생에게 무료로 공개 레슨을 해 줍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다음 달까지 음악·미술 분야의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교육기부'의 하나로 전국의 예술 중점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을 지도하고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가 있는 마스터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 기부에는 첼리스트 정명화,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 수상작가 전수천, 피아니스트 김대진, 김선욱, 한국 바이올린계의 '대모' 김남윤 등이 참여합니다.

예술중점학교는 음악, 미술, 공연·영상 분야에서 심화교육을 하는 일반계 중·고교로 전국에 23개교가 지정돼 있으며 이번 마스터클래스에는 인근 학교 학생들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