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반환의 주인공인 고 박병선 박사의 유해가 30일 우리나라에 도착해서 국립묘지에 안장됩니다.
앞서 박 박사의 영결식은 유족과 친지·교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프랑스 파리의 외방선교회에서 엄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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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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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반환의 주인공인 고 박병선 박사의 유해가 30일 우리나라에 도착해서 국립묘지에 안장됩니다.
앞서 박 박사의 영결식은 유족과 친지·교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프랑스 파리의 외방선교회에서 엄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