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벌이는 영국 공공부문의 대규모 파업으로 공항의 출입국 심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여행객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국 공공부문 노조는 내일 전면파업을 벌이고, 12월 한 달 동안 초과근무를 거부하는 등 부분 파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주영한국대사관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항공편 등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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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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