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이 원전 사고나 안전에 관한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기 위한 새 제도를 만들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 원자력위원회,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 중국 환경보호부 핵안전사 간부들은 오늘 도쿄에서 만나 '한중일 원자력 안전 협력 이니셔티브'를 만든다는 내용의 합의서에 조인했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은 실무자들이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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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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