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19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두 달 동안 상암과 여의도의 공공자전거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겨울철에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이 많고, 자전거 이용도 저조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기존 정회원은 남은 기간만큼 이용 기간이 자동으로 연장되며 환불을 원하는 시민은 공공자전거 운영센터에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공공자전거는 모두 1천백여 대로, 하루 이용 승객을 포함한 회원 수는 8만 8천여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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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