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의회 건물 근처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관계자는 바그다드 의회 건물 주차장에 갑자기 박격포가 떨어지면서 현장에 있던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 알 실라 의원은 이번 사건으로 동료 의원인 무아위드 알 타예브가 부상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바그다드 북부의 한 교도소에선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9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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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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