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34만 천 명에 달하는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9만 7천명을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들은 공공부문의 사실상 상시 근로자들로 기간제 교사와 청소.경비.사무보조원 등입니다.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전환되면 고용의 안정과 함께, 정규직 공무원처럼 상여금과 복지 포인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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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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