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한미 FTA가 한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무디스 수석 부사장 톰 번은 짧은 논평을 내고, FTA는 실질적이고 광범위한 혜택을 부여해 한국 신용 등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FTA로 수입 관세가 인하되고 시장이 개방되면서, 경쟁이 촉진되고, 효율은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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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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