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조달청·현대아산 '개성공단 소방서' 계약체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조달청이 현대아산 측과 개성공단 내 소방서 건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공사금액은 28억7천만 원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현대아산이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현재도 입주기업의 재산과 인명 보호를 위해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건물 내에 소방차량 8대와 소방인력 36명 규모의 소방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내 응급의료시설과 북측 근로자 출퇴근용 버스를 위한 주차장 확대 지원을 위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서면 심사도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