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기능직 군무원이 일반직으로 전환됩니다.
지난해 3월 개정된 군무원 인사법 시행령에 따라 내년부터 육·해·공군, 국직부대 소속 군무원 가운데 행정보조·전산·발간 등 6개 직렬이 폐지돼 해당 직렬 천 6백여 명아 유사한 일반직으로 전환됩니다.
개정안은 대상자 전원이 신규채용 특별시험을 치러 합격한 자에 한해 전환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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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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