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랜드마크타워가 당초보다 11층 더 높아져 111층으로 지어집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당초 지상 100층 높이로 계획했던 용산 '랜드마크타워'를 11층 더 높여 111층, 620미터 초고층 빌딩으로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건물명도 111층을 의미하는 트리플 원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 관계자는 연말까지 기본 설계를 마치고 세부 설계 작업을 거쳐 오는 2013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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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