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용호동 백운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74살 김모 씨가 구조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이 신속하게 구조해 김 씨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일 오후 7시 반쯤 부산시 용호동 백운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74살 김모 씨가 구조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이 신속하게 구조해 김 씨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