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낮 12시쯤 서울 신림동 남부순환도로를 달리던 29살 진모 씨의 사다리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진 씨의 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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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낮 12시쯤 서울 신림동 남부순환도로를 달리던 29살 진모 씨의 사다리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진 씨의 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