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병선 박사를 애도하기 위해 청주시가 마련한 분향소에 고인의 뜻을 기리는 청주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고인쇄박물관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통해 청주를 전 세계에 알린 고 박병선 박사의 애국심과 문화적 열정에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청주 시민들의 조문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한편 청주시는 고인의 빈소인 주불 한국문화원에 시민 명의의 조화를 보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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