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2시쯤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의 파리크라상 공장 신축 공사현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사고를 우려한 한국전력과 도시가스공사가 일대 전기와 도시가스를 중단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씨가 추웠다 풀렸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화된 걸 붕괴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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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2시쯤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의 파리크라상 공장 신축 공사현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사고를 우려한 한국전력과 도시가스공사가 일대 전기와 도시가스를 중단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씨가 추웠다 풀렸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화된 걸 붕괴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