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외환거래량, 금융위기 이후 최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한국은행은 외국환은행의 3분기 외환거래 규모가 하루 평균 489억 달러로 전분기 479억 달러에 비해 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8년 3분기 506억 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칩니다.

국내 은행의 외환거래 규모는 228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1% 늘었습니다.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은 261억 달러로 3% 증가했습니다.

원화와 외국통화 간 거래는 418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2% 늘었습니다.

외국통화 간 거래도 2% 늘어 7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외국인의 역외 선물환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이 3분기 외환거래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