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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프랑스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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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업체 피치는 유로의 부채 위기가 더 심각해질 경우,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피치는 프랑스의 정부 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난 상태에서 경제적 충격을 추가로 받을 경우 최고 신용 등급인 지금의 트리플 A에서 강등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2013년까지 프랑스가 국내 총생산 대비 재정적자 규모를 3%로 낮추려면 긴축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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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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