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국방부 "동원훈련 입소시간 2시간 늦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국방부는 현역시절 복무했던 부대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는 제도를 내년부터 시행하되 입소시간을 2시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예비군의 소집 거리가 길어지는 만큼 입소 시간을 현재 오전 9시에서 11시로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통비는 60㎞ 이내이면 입소 6천 원, 퇴소 6천 원, 식비 5천 원을 지급하고, 60㎞ 이상이면 입소와 퇴소 때 각각 1㎞당 107.84원으로 계산해 지급하되 식비로 5천 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