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대책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의 주요 인사와 전문가 중심으로 '사용후핵연료 정책포럼'을 구성하고 첫 모임을 열었습니다.
포럼은 목진휴 위원장과 원전 소재 시군 대표, 전문가 등 민간위원 23명이 참여해 향후 사용후핵연료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필요한 기본 틀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포럼은 특히 내년 4월까지 5개월 동안 주로 사용후핵연료 관리 대안과 향후 사회적 공론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해 그 결과를 대정부 정책건의서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