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달부터 미국 서부 오리건주에서 한국 면허증만으로 운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미국 시애틀 총영사관은 다음 달 2일 오리건 주 정부와 운전면허 상호 인정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의 운전 면허증을 인정하는 주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워싱턴 주를 비롯해 모두 6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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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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