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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금융위 "보험료 70% 비교 가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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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소비자들이 충분히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보험상품 공시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를 통해 조회하는 보험료 지수 계산방식을 개선해 위험보험료의 40%까지 비교할 수 있던 것을 70%까지 비교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는 운전자의 운전경력과 사고경력까지 따져 실제로 내야 할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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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구글과 손잡고 미래형 업무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포스코는 설비와 물류, 환경, 에너지 등 분야에 검색과 3D 기술 등 구글의 선진화된 기술을 접목해 가상제철소를 구현하는 등 미래형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정준양 회장이 지난 8일 방한한 슈미트 구글 회장에게 직접 제의해 이뤄진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중장기 미래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연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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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중인 부산저축은행의 5천만 원 이하 예금자들이 오는 30일부터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부산저축은행의 영업인가를 취소하고, 5천만 원 이하 예금 등 자산과 부채 일부를 가교 금융기관인 예솔저축은행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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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3천 명에 육박하는 5천만 원 초과 예금자들도 예금보험공사가 지정하는 농협지점에서, 또는 인터넷 신청을 통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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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5년 이상 사용한 액화석유가스, LPG 차량을 내일부터 일반인에게도 팔 수 있도록 관련법 시행규칙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용으로 등록된 92만대의 LPG 차량 중 2006년 11월 25일 이전에 등록된 약 43만 대의 차량을 일반인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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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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