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휴일을 앞두고 유럽 위기와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급락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2.05% 떨어진 11,257.5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2.21% 빠진 1,161.80, 나스닥은 2.43% 하락한 2,460.0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의 11월 심리 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와 톰슨 로이터는 11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 보다 60.9보다 높은 64.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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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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