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남 창원 양계장서 화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4일 자정쯤 경남 창원의 58살 최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가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닭사육용 비닐하우스 한 동과 사육하던 병아리 3000여 두가 불에 타 1900여 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 최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