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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2011년 11월 24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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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동원훈련 현역 시절 근무지까지 가야됩니다.

제대 때 우스개 소리로 이쪽 방향으론 소변도 보지 않겠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쓰라린 추억, 껄끄러운 선임 다시 대면하게 될 겁니다. 이동 불편도 적지않은 부담입니다.

전투력 높이겠다는 건데, 미심쩍은 군 면제만 줄여도 전투력은 급상승 할 겁니다.

혹시 군대 경험 없는 분들이 이런 탁상 발상한 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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