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방글라데시에서 60대 교민이 칼에 찔려 치료를 받던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9일 방글라데시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던 67살 노모 씨가 현지인 식당 주방장이 휘두른 칼에 찔려 병원에 치료를 받다가 지난 17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식당 주방장을 상대로 노 씨를 살해 동기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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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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