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양주 폐기물 야적장서 불…강풍에 진압 어려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23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적재물이 많이 쌓여 있는데다 강풍으로 불길이 번지고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