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달 새로 생긴 법인이 5,074개로 1년 전보다 5.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계 작성을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10월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 등에서 법인 수가 감소했지만, 서비스업에서는 7.7% 급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 59.7%, 인천 26.4% 등 13개 시도에서 상승했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세 이상에서 법인 설립이 늘어 장년층의 창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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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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