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1시 56분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원룸 공사장에서 건설노동자 김모(28)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공사장의 한 관계자는 "김 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지게차가 넘어지면서 깔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흥=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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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 56분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원룸 공사장에서 건설노동자 김모(28)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공사장의 한 관계자는 "김 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지게차가 넘어지면서 깔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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