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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세계적 R&B 스타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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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콘서트와 새로 나온 앨범소식 전해 드립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적인 R&B 가수 브라이언 맥나잇이 내한 공연을 엽니다.

브라이언 맥나잇은 흑인 음악에 뿌리를 두면서도 풍성한 멜로디를 더해 듣기 편안한 스타일의 노래를 추구하며 20여 년간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실력파 가수 임정희가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듀엣 무대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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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즈 디바 치에 아야도가 첫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뿜어내는 치에 아야도는 데뷔 이후 5년간 12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일본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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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선 우리에게 친숙한 팝송과 피아노 솔로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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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본 연주자 로즈웰 러드와 재즈 보컬리스트 써니 킴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로즈웰 러드는 7년 연속 미국 재즈저널리스트 협회 선정 '올해의 트롬본' 연주자 자리에 오르며 재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써니 킴은 2007년부터 로즈웰 러드 밴드의 보컬리스트로, 세계 곳곳의 뮤직 페스티벌에서 함께 공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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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간의 그룹 활동을 마치고, 지난해 해체를 선언한 록 그룹 스콜피온스의 스페셜 앨범이 나왔습니다.

스콜피온스의 히트곡과, 그들의 노래에 영감을 주었던 명곡들이 새로운 편곡으로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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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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