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검찰, 신재민 전 차관 조사…영장 재청구 방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문화체육관광부 신재민 전 차관이 검찰에서 12시간 넘게 조사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 전 차관을 상대로 이국철 SLS그룹 회장으로부터 받은 금품의 대가성을 추궁했습니다.

신 전 차관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검찰은 이르면 22일 신 전 차관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재작년 말 이국철 회장을 만나 고가의 시계 등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현 정권 실세 국회의원의 보좌관 박모 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