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중 문화예술인들이 걱정 없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정부도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신영균, 이수만, 하춘화 씨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신중현 씨와 방송작가 유호, 성우 오승룡 씨에게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습니다.
김건모, 이병헌 씨와 박진영, 양현석 씨, 코미디언 남철, 모델 도신우, 영화감독 홍상수 씨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소녀시대와 라디오 진행자 김기덕 씨 등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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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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