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시가 18세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과 조선 중기의 명기 황진이 무덤을 복원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개성시가 발굴해 복원한 역사유적과 명인들의 묘 가운데 박지원과 황진이도 포함돼 있다는 소식을 영상과 함께 전했습니다.
또 박지원의 무덤은 개성시 전재리 황토고개 옆에 있고 황진이 무덤은 개성시 선정리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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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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