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5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에서 24살 이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몰다 길 옆 하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 등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3명이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조사결과 이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50%의 만취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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