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길라드 호주 총리를 만나 양국간 FTA의 신속한 타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일 한-호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간 정치, 안보, 경제, 통상, 자원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두 정상은 또 미국과 러시아의 참여로 확대된 동아시아 정상회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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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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