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유럽 재정 위기 우려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05달러 내린 107.6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다음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전날 종가보다 배럴당 1.41달러 떨어진 97.4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3.28달러 오른 107.9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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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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