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사업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울산급 후속함인 4·5번함 건조업체로 STX조선해양을 선정했습니다.
방사청은 지난 10월 입찰공고를 내고 11월 초에 적격심사를 했으며 STX 측과 이달 중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차기호위함 울산급 후속함 건조사업은 현재 운용 중인 호위함과 초계함을 체하는 사업으로 함정이 건조되면 책임해역을 감시하고 해상통제권을 확보하는 전력으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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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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