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확인 폐질환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의 독성 물질로 확인되자 시민단체가 가습기 제조업체를 상대로 집단분쟁조정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와 여성환경연대는 위더피플 법률사무소 등 법무법인 4곳과 공동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한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시작하며 참가 소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현재까지 아동 피해 가족을 중심으로 30여 건의 사례가 접수됐다며, 피해자에 대해선 수수료 등을 받지 않고 분쟁조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