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가 소말리아에 평화유지군을 파병할 용의를 밝혔습니다.
BBC는 모제스 웨탕굴라 케냐 외교부장관이 케냐는 이슬람 반군 퇴치를 위한 아프리카연합평화유지군을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파병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웨탕굴라 장관은 "요청이 올 경우 케냐는 소말리아 평화유지를 위해 수개 대대 규모의 병력을 우간다군 등에 합류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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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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