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배달을 하면서 기부를 통해 불우 어린이를 돕다가 사망한 고 김우수씨의 뜻을 기려 오토바이 배달원들에게 안전헬멧을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서울 국립 국악고에서 오토바이 배달원 3백여 명에 '김우수 안전헬멧'을 전달했습니다.
이어 '교통신호 지키기'와 '헬멧 착용하기' 등 오토바이 배달 안전수칙을 선포하고 안전운전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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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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