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오염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자위대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르면 다음 달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인 나라하마치 등 3개 지역에 자위대 300명이 파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자위대가 오염이 가장 심각한 지역을 수습한 다음, 내년 1월부터 민간 업체가 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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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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