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맹은 민간인 학살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 대해 회원국 자격 정지를 확인하고 사흘 안에 유혈사태를 종식시키지 않을 경우 경제제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빈-자심 카타르 외무장관은 모로코에서 열린 아랍연맹 외무장관 회담 직후 시리아는 아랍연맹이 마련한 평화 중재안에 따라 시위대에 대한 모든 폭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빈 자심 장관은 또 시리아 정부가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경제제재는 확실히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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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