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가 미국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잔존가치상'을 받았다고 현대차측이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업체인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가 발표한 2011년 잔존가치상 준중형 부문에서 아반떼가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습니다.
투싼ix도 미국 켈리블루북이 주관한 올해 톱 10 최우수 잔존가치상에서 5년 경과 시점의 잔존가치 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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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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