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북한을 방문 중인 중국 인민해방군 고위군사대표단과 담화를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김영춘 부장과 중국 대표단을 이끄는 리지나이 주임이 중국 노래가 포함된 평양시 예술인들의 종합공연을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고위군사대표단은 그제 인민무력부의 초청으로 방북했으며 내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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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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