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남구 도화동의 한 건설 자재업체 창고 겸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2층짜리 건물 일부가 탔으며, 안에서 잠을 자던 47살 A씨 등 직원 2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